그날 CEO께 보고될 자료를 에이전트가 스스로 읽어 미팅 요약 · Talking Point · 칭찬 · 지적 사항을 정리해 Teams로 브리핑합니다. CEO의 추가 질문에는 보고 자료뿐 아니라 이전 회의록·다른 보고까지 종합해 답을 이어 갑니다.
아침에는 에이전트가 먼저 보고하고(Push), 그 이후엔 CEO가 부르면 종합해서 답합니다(Pull). 같은 Teams 대화방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정해진 시각에 에이전트가 깨어나, 그날 CEO께 보고될 자료가 쌓인 폴더를 읽고 핵심을 정리해 CEO Teams 1:1 대화방으로 먼저 브리핑을 보냅니다.
브리핑을 확인한 CEO가 같은 대화방에서 추가로 궁금한 점을 묻습니다. 에이전트는 당일 보고 자료에 머무르지 않고, 과거 맥락까지 함께 끌어와 답을 이어 갑니다.
스케줄 트리거가 요약·정리를 거쳐 CEO Teams로 도착하고, 그 자리에서 CEO의 질문이 종합 리즈닝 답변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시나리오를 세 가지 길로 검토했습니다. 각 방안의 가능 여부, 제약, 그리고 가장 잘 맞는 용도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New experience에서 에이전트를 만들고 Workflow로 트리거·발신을 연결하는 정석 경로입니다.
Classic 경험으로 빌드하면 Recurrence 트리거 + Publish로 발신 배관이 정상 해소되어 시나리오가 동작합니다. 지금 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는 권장 방안입니다.
.md 히스토리 파일을 폴더에 누적해 둡니다. 매 응답 시 이 기록을 함께 참조해 이전 대화의 컨텍스트를 유지합니다.Teams와 연결된 Scout Bot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 CEO가 직접 동작을 수정하기에도 용이한 근미래형 구성입니다.
| 비교 항목 | Plan A · Studio (New) | Plan B · Studio (Classic) | Plan C · Scout |
|---|---|---|---|
| 구현 가능 여부 | ✕ 불가 — 커넥터 미동작 | ○ 가능 — 권장 | ○ 가능 |
| CEO 직접 수정 | — | △ 어려움 — Classic UI 복잡 | ○ 용이 |
| 별도 시스템 필요 | — | 불필요 — 클라우드 호스팅 | 필요 — VPC 등 |
| 적합 용도 · 권장 | — | 지금 권장 — 스탭 부서 운영 | 데모 후 검토 — 근미래형 비서 |
에이전트 개발의 현재와 근미래를 한 흐름으로 보여 주는 3단 구성입니다. 앞 두 개는 직접 따라 하는 핸즈온, 마지막은 가능 시 핸즈온·아니면 시연으로 진행합니다.
New experience에서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보며 기본 개발 경험을 익힙니다. 에이전트 인격·지식·도구를 구성하는 출발점.
🧪 핸즈온미리 만들어 둔 Copilot Studio (Classic) 에이전트를 연동해, 트리거→요약→CEO 발신까지 Workflow로 잇는 에이전트 개발을 실습합니다.
🧪 핸즈온 시나리오 3 교안 열기 →Teams로 대화하며 CEO가 직접 동작을 다듬는 근미래형 에이전트를 보여 줍니다. 환경상 핸즈온이 어려우면 시연만 진행.
▶ 데모 (핸즈온 불가 시) 시나리오 3′ (Scout) 보기 →매일 아침 7시 자동 브리핑부터 종합 리즈닝 기반의 후속 대화까지 — 하나의 Teams 대화방 안에서 CEO의 의사결정을 보좌하는 에이전트 시나리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