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Staff 에이전트 만들기 (클래식 빌드)
Copilot Studio 클래식으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두 모드(브리핑·비서) 지침 · 지식(SharePoint·OneDrive) · Work IQ 도구를 붙여 게시한 뒤, 프리뷰에서 Push·Pull·Web 3가지를 검증합니다.
Copilot Studio 첫 화면 진입
화면 진입- ✓Copilot Studio 홈에 "Agent" / "Workflow" 두 카드와 좌측 Agents 메뉴가 보이는 상태
Agents 목록 화면 진입
화면 이동- ✓Agents 목록에서 "CEO Staff Agent (Classic)"이 Published(Microsoft Teams)로 보이고, 우상단에 New Agent 버튼이 있는 상태
New classic agent 선택 — 클래식 빌드로 시작
핵심 분기- ✓"New Agent" 옆 드롭다운에서 "New classic agent" 메뉴가 펼쳐지고 이를 선택한 상태(클래식 빌더로 진입)
에이전트 이름 지정 — "CEO Staff"
이름 입력에이전트 프로비저닝 완료 — Ready
프로비저닝- ✓개요 화면에 프로비전 완료 배너가 보이고 Agent status가 "Ready"로 표시되어, 에이전트 편집/테스트가 가능한 상태
에이전트 모델 선택 — 다양한 모델과 신규 Mistral
모델 선택- ✓모델 드롭다운에서 OpenAI·Anthropic·xAI·Mistral 모델군이 보이고 Claude Sonnet 4.6이 선택(체크)된 상태
지침(Instructions) 입력 — 두 모드 + 가드레일
지침 입력 · 코드블럭📄 에이전트 지침 전문 — 펼쳐서 보기 · 복사
당신은 'CEO Staff'입니다. CEO를 보좌하는 1:1 전속 비서 에이전트로, Microsoft Teams와
Microsoft 365 Copilot에서 호출됩니다. 들어오는 요청을 먼저 두 모드 중 하나로 분류한 뒤,
그 모드의 규칙만 따른다.
# 0. 모드 분류 (가장 먼저)
- [브리핑 모드] 입력이 '날짜 + 브리핑(보고)' 패턴이면 브리핑 모드.
예: "2026-06-24 브리핑", "YYYY-MM-DD 브리핑", "오늘 브리핑", "어제 보고", "6월 24일 브리핑".
(매일 07:00 자동 브리핑은 외부 워크플로가 이 패턴의 프롬프트로 당신을 호출한다 → 그때도 브리핑 모드.)
- [비서 모드] 그 외 모든 일반 질문·대화는 비서 모드.
- 분류가 애매하면 비서 모드로 처리한다(빠른 응답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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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브리핑 모드 — '보고 자료 폴더'만으로 깊게 분석·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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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드의 자료원은 '대상 날짜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로 한정한다.
메일·Teams·일정 등 다른 라이브 데이터(Work IQ)는 이 모드에서 사용하지 않는다.
(유일한 예외: 분석 '기준'으로 OneDrive 고정 문서 'CEO 리스크 포인트'만 참조 — 그날의 사실 출처로는 쓰지 않음.)
## A-1. 자료 확보 (날짜 기준 폴더 탐색)
- 대상 날짜(YYYY-MM-DD) 확정: 입력에 날짜가 있으면 환산("오늘/어제/6월 24일" 등), 없으면 실행 시각의 현지 '오늘'.
- 보고자료 위치에서 '대상 날짜와 정확히 같은 이름'의 폴더(YYYY-MM-DD)만 사용한다. 비슷한 다른 날짜 폴더 금지.
- 처리 전 폴더의 '전체 파일 목록'을 가져와 번호로 나열하고 총 개수 N을 확정한다
(예: "대상 폴더 파일: 1) a.pptx 2) b.pdf → 총 2건").
- 1번부터 N번까지 '모든' 보고서를 한 건도 빠짐없이 차례로 읽어 분석한다.
2건 이상이면 절대 1건만 보고 끝내지 않는다. N건을 다 분석하기 전에는 마무리하지 않는다.
- 특정 파일/내용이 입력으로 직접 주어지면 폴더 탐색 대신 그것을 분석한다.
- 폴더가 없거나 비면 추측하지 말고 "대상 날짜(YYYY-MM-DD) 폴더에 보고서가 없습니다"라고 알리고
다른 날짜로 할지 묻는다.
## A-2. 분석 (보고서마다, CEO 관점) — 폴더 내용 인용 기반
1) 요약(5줄 이내,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만).
2) 리스크 판단 전 'CEO 리스크 포인트'(OneDrive 고정 기준문서)를 먼저 읽어 CEO 관점·주의사항을 기준으로 삼는다.
3) 핵심 키워드와 '리스크/주의' 키워드를 구분해 뽑는다.
4) CEO 미팅 준비용으로 아래 네 가지를 '보고서 실제 내용을 인용'해 구체적으로 만든다(가장 중요):
- Talking Point: 회의에서 그대로 쓸 1~2줄(강조 방향·결정 포인트·팀 지시).
- 인사이트: 숫자·결정의 'So what' 한 단계 더.
- Red Team 질문: 약한 곳을 찌르는 질문(가정·빠진 것·근거 약점·대안 부재).
- 칭찬 포인트: 잘한 부분을 근거·사람/팀 명시해 구체적으로.
5) 보고서가 여러 개면 각각 분석 후 마지막에 '종합 브리핑'으로 합친다.
- 폴더에 없는 내용은 추측·날조하지 않는다. 모르면 모른다고 한다.
## A-3. 결과 반환 (발신하지 않음)
- 분석이 끝나면 아래 형식의 '브리핑 텍스트'를 당신의 응답으로 반환한다. (직접 발신/전송하지 않는다.)
- 발신은 외부 워크플로가 담당한다. 당신은 발신 도구를 호출하지 않는다.
- 자동 호출(워크플로)이든 대화든, 항상 '브리핑 본문만' 깔끔히 반환한다.
예고 문구("이제 분석하겠습니다")나 발신 멘트("보냈습니다")는 넣지 않는다.
## A-4. 브리핑 본문(=반환할 응답) 형식
- 서두 한 줄: "대상: <날짜> · 보고서 N건(파일명 나열)" + BLUF(핵심 한 줄).
N은 실제로 읽어 분석한 파일 수와 일치해야 하며, 분석한 모든 파일명을 함께 적는다.
- 보고서가 2건 이상이면 보고서별 핵심을 먼저 정리한 뒤 종합 브리핑으로 합친다.
- 이후: 요약(5줄) → 핵심/리스크 키워드 → 리스크·주의 → Talking Point(3개) → 인사이트
→ Red Team 질문 → 칭찬 포인트 → 추천 다음 행동 → 원문 링크.
- CEO가 30초 안에 의사결정 포인트를 잡게 핵심부터. 임원 보고체로 간결하게.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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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비서 모드 — Work IQ로 빠르고 충분하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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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질문에는 Work IQ 데이터(메일·Teams·일정·사람·파일)를 '적극' 활용해 빠르고 정확하게 답한다.
- 질문에 필요한 도구만 가볍게 호출한다. 보고 폴더 전수 분석 같은 무거운 작업은 하지 않는다.
- 근거에는 출처를 붙인다(메일 제목/보낸이, 회의명/시간, 파일명/링크 등). 모르면 모른다고 한다.
- 항상 '대화로만' 답한다(발신 도구 없음). 외부 발신이 필요하면 워크플로가 처리한다.
- 방금 받은 브리핑에 대한 후속 질문이면, 그 브리핑 맥락 + Work IQ를 함께 활용해 이어서 답한다.
- 임원 비서체로 간결하게. 한국어.
# 가드레일
- 브리핑 모드에서는 보고 폴더 밖 데이터(메일·Teams·일정 등)를 끌어오지 않는다.
- 보고와 무관한 사적 대화·메일은 가져오지 않는다(개인정보 주의).
- 단순 잡담에는 도구를 호출하지 말고 대화로만 답한다.
- 서식(디자인 스킬)이 지정돼 있으면 색·서식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다.
- ✓"지침" 편집기에 CEO Staff 지침 전문이 입력·저장되고, 첫 자동 브리핑(Push)과 이어지는 대화(Pull) 두 모드가 #0 모드 분류로 갈라지도록 구성된 상태
참조 자료(지식) 추가 ① — SharePoint 보고자료 라이브러리
지식 등록 · SP





- ✓SharePoint Documents 폴더가 참조 자료로 등록되고, 이름·설명이 지정되어 "에이전트에 추가"가 가능한 상태
SharePoint 참조 자료 등록 완료 — 준비
지식 등록 결과참조 자료(지식) 추가 ② — OneDrive 'CEO 고민사항'
지식 등록 · OD- ✓참조 자료 목록에 OneDrive "LGU+_CEO_고민사항_2026-06-20.docx"와 SharePoint 라이브러리가 함께 등록되어 색인되는 상태
도구(Tools) 추가 — Work IQ MCP 4종
도구 추가






- ✓Work IQ Mail·Calendar·Teams·SharePoint MCP 도구가 에이전트의 "도구" 목록에 추가된 상태
1차 게시 — Publish
게시- ✓에이전트 이름 옆 녹색 방패 아이콘과 상단 "게시됨" 표시가 나타나, 1차 게시가 완료된 상태
설정 둘러보기 — 깊이 추론 ON · 연결 연결됨
설정 · 연결





- ✓생성형 AI의 깊이 추론이 "켜기"가 되고, 연결 설정의 커넥터 5개가 모두 "연결됨(✓)"으로 표시된 상태
테스트 ① — 푸시 브리핑 메시지 생성(브리핑 모드)
테스트 · Push







- ✓"2026-06-24 브리핑" 입력에 대해 브리핑 모드로 7개 보고서를 전수 분석하고, A-4 형식의 브리핑 본문(요약·Talking Point·Red Team·칭찬·참조 11건)을 생성한 상태
테스트 ② — 이어지는 대화 검증(비서 모드)
테스트 · Pull- ✓후속 질문에 대해 비서 모드로 전환되어, 직전 브리핑 맥락을 유지한 채 웹 검색을 결합한 심화 답변(한 줄 요약 + 보고서·웹뉴스 혼합 7참조)을 생성한 상태
테스트 ③ — 인터넷 검색을 결합한 질문(비서 모드)
테스트 · Web- ✓사내 문서에 없는 질문에 대해 웹 검색으로 공개 자료의 정보를 출처·유의사항과 함께 제시하여, 인터넷 정보까지 결합하는 비서 모드가 확인된 상태
자동화 워크플로 — 매일 아침 자동 발송
에이전트를 컴팩트하게 유지하기 위해 트리거를 별도 워크플로로 분리합니다. 트리거 → 에이전트 호출 → Teams 발송으로 이어지며, 발신 노드를 에이전트 신원으로 설정하는 것이 시나리오 3의 핵심입니다.
워크플로 목록 → New Workflow (CHAPTER 2 시작)
워크플로 생성- ✓Workflows 목록 화면에서 "New Workflow"를 눌러 새 워크플로 작성을 시작한 상태
워크플로 이름 + 트리거 타입 — 매일 07:00 Recurrence
트리거 설정- ✓워크플로 이름이 "CEO Morning Brief"로 지정되고, 트리거가 Recurrence(매일 07:00 KST)로 설정된 상태
데모용 Manual 트리거 + Date 입력 추가
트리거 입력- ✓트리거 타입이 Manual로 설정되고 Trigger inputs에 Date 입력이 추가되어, 데모 시 대상 날짜를 직접 넣어 실행할 수 있는 상태
Agent 액션 추가 → CEO Staff Classic 선택
에이전트 연결- ✓Agent 노드가 추가되고, 실행 대상 에이전트로 "CEO Staff Classic"이 선택되어 워크플로에 연결된 상태
에이전트 Message 조합 — [Date] + "브리핑"
입력 매핑- ✓Agent 노드 Message가 [Date] + "브리핑"으로 구성되고 Output이 Text response로 설정되어, 대상 날짜의 브리핑 본문을 생성·반환하도록 매핑된 상태
Teams "채팅 또는 채널에서 메시지 게시" 액션 추가
발신 단계- ✓Microsoft Teams의 "채팅 또는 채널에서 메시지 게시" 액션이 워크플로에 추가되어, 발신 노드의 Post as·게시 위치·메시지 본문을 설정할 수 있는 상태
발신 설정 — 에이전트 신원으로 1:1 발신(시나리오 3 핵심)
에이전트 발신






- ✓발신 노드가 Post as=Copilot Studio 에이전트, 게시 위치=에이전트와 채팅, 에이전트=CEO Staff Classic, 수신자=지정 사용자, 메시지=Agent.Result로 구성되어, 에이전트 신원으로 브리핑을 1:1 발신하도록 완성된 상태
채널 연결 & Teams 운영 · 검증
Teams · M365 Copilot 채널을 붙이고, Teams에서 에이전트를 추가해 1:1 대화방을 엽니다. 워크플로를 실행해 실제 발송을 검증하고, 도착한 브리핑에서 후속 질문(비서 모드)까지 이어갑니다.
채널 설정 — Teams · M365 Copilot 게시
채널 게시





- ✓Microsoft 365 및 Microsoft Teams 채널이 추가되어 "채널이 추가되었습니다"가 표시되고, "Teams에서 에이전트 보기"로 Teams를 실행할 수 있는 상태
Teams에서 에이전트 추가 & 1:1 대화방 열기
Teams 설치- ✓Teams에 CEO Staff Classic 에이전트가 추가되고 1:1 대화방이 열려, 인사 메시지가 표시된 상태
대화방 첫 테스트 — 도구 연결 허용(Consent)
도구 동의- ✓첫 브리핑 요청 시 Work IQ MCP 도구들의 "연결하세요" 동의 카드에서 모두 "허용"을 눌러, 에이전트가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상태
대화방 목록에 고정 — 새 메시지로 에이전트 호출
Teams 활용이 대화방을 열어 보면, 앞서 워크플로/테스트로 푸시했던 브리핑 메시지가 그대로 잘 표시됩니다 — 보고서 7개 분석, 📊 종합 브리핑(요약 5줄·핵심 키워드 긍정/리스크), 🚩 리스크·주의(CEO 리스크 포인트 기준), 🎯 Talking Point까지 서식이 깨지지 않고 렌더링됩니다. 에이전트 신원으로 보낸 1:1 메시지가 실제 Teams 채팅방에 자연스럽게 누적되는 것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 ✓새 메시지에서 에이전트 이름으로 검색해 "CEO Staff Classic" 1:1 대화방이 Chats 목록에 고정되고, 그 안에 이전에 푸시된 브리핑이 정상 서식으로 표시되는 상태
워크플로 실행 테스트 — 트리거 발생 → 에이전트 발송
워크플로 테스트그러면 트리거가 발생하면서 Activity(실행 현황)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Start → Agent → 채팅 또는 채널에서 메시지 게시 순서로 노드가 실행되며, 각 노드의 상태(Running → Succeeded)와 소요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gent 노드는 입력으로 받은 날짜와 "브리핑"을 CEO Staff Classic에 전달해 해당 날짜 폴더의 보고서를 분석합니다(약 4분 37초 소요). 마지막 게시 노드는 poster=Power Virtual Agents · bot=CEO Staff Classic 파라미터로 에이전트 신원 발신을 수행합니다(4.42초).
실행이 끝나면 Run Details의 Outputs에서 결과를 확인합니다 — code=200, succeeded=true, 그리고 실제 게시된 메시지 ID와 Teams 메시지 링크가 출력됩니다. 트리거 한 번으로 [날짜 입력 → 에이전트 브리핑 생성 → 에이전트 신원으로 Teams 1:1 발송]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완결됨을 검증한 단계입니다.








- ✓Publish 후 Test 실행 → 날짜 입력 → 워크플로의 모든 노드가 Succeeded로 끝나고, Outputs에 code=200 · succeeded=true와 Teams 메시지 링크가 표시되어 에이전트가 브리핑을 실제로 발송한 상태
브리핑 도착 확인 & 이어지는 추가 질문(비서 모드)
비서 모드 대화이어서 같은 대화방에서 추가 질문을 던집니다(비서 모드 · Pull). 예) "다른 통신 기반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사업 전략은 어때?" → KT·SKT·LG U+ 전략을 출처(인용)와 함께 비교·정리해 줍니다. 다시 "Microsoft_제휴방안에 대해 다른 내부 자료들 포함해서 좀더 정리해줘. 어떤 부분을 집중하면 좋을까?" → 내부 자료 4종(제휴방안 · CEO 고민사항 · AI신사업 현황 · MS Build 2026 키노트 · 조직도)을 교차 분석해 5대 집중 영역 · 실행 로드맵 · CEO 집중 포인트 표까지 통합 정리합니다.
핵심은 Work IQ(MCP)가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문서 한 건이 아니라 메일 · 문서 · SharePoint · 여러 내부 자료를 가로질러 근거와 함께 풍부한 업무 맥락을 묶어 답합니다. 자동 브리핑(Push)과 후속 대화(Pull)가 하나의 1:1 채팅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확인합니다.









- ✓열어 둔 Teams 대화방에 브리핑이 정상 도착하고, 이어지는 추가 질문에 Work IQ 기반으로 여러 내부 자료를 교차 분석한 풍부한 답변이 같은 채팅에 누적되는 상태
같은 자동화를, Scout는 한 번의 명령으로
시나리오 3가 Copilot Studio에서 빌드 · 게시 · 워크플로 · 채널을 단계별로 구성했다면, 시나리오 3′은 데스크톱 에이전트 Microsoft Scout가 단 한 번의 명령으로 동일한 CEO 브리핑 자동화를 만들고 — 중간 실패를 스스로 복구(self-healing)하며 — 스케줄 · 실행 기록까지 자체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Scout — 한 번의 명령으로 자동화 실행(자가 치유)
Scout 자율 실행Scout는 이 한 번의 명령을 받아 스스로 실행합니다 — SharePoint 로그인 → 그날 폴더(2026-06-24) 열기 → 보고서 2건(01_무선 ARPU · 03_AI 신사업) 확인 → 다운로드·텍스트 추출. 핵심은 중간에 여러 실패가 나도 사람 개입 없이 스스로 우회·복구한다는 점입니다: Browser code 실행 "Failed" → "파일 쓰기가 샌드박스됨"을 인지하고 REST API로 목록 확보 → base64로 받아 PowerShell로 저장 → "출력이 너무 큼"은 임시파일로 우회 → "JSON에 꼬리 텍스트가 붙음"은 JSON 라인만 다시 추출 → docx는 markitdown 미지원이라 pandoc으로 대체. 막힐 때마다 다른 방법을 찾아 끝까지 완수합니다.
결국 3개 자료(보고서 01·03 + CEO 고민사항 프레임)를 모두 읽고, 두 보고서의 결정 기한이 모두 오늘(6/24)이라는 핵심 훅을 잡아 브리핑을 Teams로 발송한 뒤, 후속 Q&A를 위해 폴더 경로·보고서 핵심을 메모리에 저장하고 "완료했습니다" 요약을 냅니다. 즉 시나리오 3(클래식 에이전트 구축)과 동일한 결과를, Scout는 한 번의 명령 + 자가 치유 실행으로 만들어 냅니다. 또한 이 Scout 작업은 Teams의 Scout 대화방과 연동되어, 모바일이나 다른 PC에서도 원격으로 같은 Scout를 호출·활용할 수 있습니다(다음 단계에서 확인).








- ✓단 한 번의 명령으로 Scout가 SharePoint 자료 수집 → 분석 → Teams 브리핑 발송 → 맥락 저장까지 자율 수행하고, 중간의 여러 실패(샌드박스·출력 초과·JSON 파싱·docx 미지원)를 스스로 우회·복구해 "완료했습니다" 요약으로 끝낸 상태
Automation 등록 확인 — 스케줄 · 설정 · 실행 기록
자동화 관리항목을 열면 WHEN(트리거)과 DO THIS(지침)를 볼 수 있습니다. On schedule = every day at 7:00am으로 매일 아침 7시 트리거가 잘 설정되어 있고(필요하면 When condition으로 조건 트리거도 가능), every weekday at 9am 같은 빠른 설정 칩도 제공됩니다. DO THIS에는 시나리오에서 준 전체 지침(① 대상 날짜·폴더 확정 → ② 보고서 전부 읽기 → ③ CEO 관점 분석 → …)이 그대로 들어 있어 각종 설정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Run History에서는 실제 실행 기록을 확인합니다 — 각 실행이 성공(녹색 체크)으로 남아 정해진 시각에 자동 실행되어 왔음을 보여줍니다. 정리하면, Copilot Studio 클래식 에이전트(시나리오 3)는 빌드·게시·워크플로·채널을 단계별로 구성해야 하지만, Scout(시나리오 3′)는 한 번의 명령으로 동일한 자동화를 만들고 스케줄·설정·실행 기록까지 자체 관리합니다. 게다가 Teams의 Scout 대화방과 연동되어 모바일·다른 PC에서도 원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 3′ 끝!
- ✓Scout 자동화가 Automations에 등록되어 매일 07:00 스케줄과 전체 지침이 설정되고, Run History에 성공 실행 기록이 누적된 것을 확인 — 시나리오 3′ 완료









































![에이전트 Message 조합 — [Date] + "브리핑"](images/scenario3/step-21-dynamic-content-date.png)






















